최소침습수술센터
작은 절개, 더 빠른 회복
광주·전남 최초 — 마취과·영상의학과 협진으로 진행하는 양방향 척추내시경·복강경·흉강경 최소침습수술
최소침습수술이란?
몸에 내는 상처는 작게, 회복은 빠르게.
공감동물메디컬센터 최소침습수술센터는 4K UHD 내시경 장비를 기반으로 반려동물의 부담을 최소화한 정밀 수술을 제공합니다.
공감동물메디컬센터 최소침습수술센터는 4K UHD 내시경 장비를 기반으로 반려동물의 부담을 최소화한 정밀 수술을 제공합니다.
외과 전공 수의사의
정밀 진단 및 수술 계획
절개 범위와
조직 손상 최소화
수술 후 통증 및
회복 부담 감소
환자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마취 관리
최신 4K UHD 기술
솔렌도스 4K UHD 통합 내시경 시스템
솔렌도스 4K UHD 통합 내시경 시스템은 고해상도 카메라와
광원, 모니터, 내시경용 수술기구를 통합한 내시경 시스템입니다.
4K
4K UHD 고해상도 영상
고해상도 영상을 통해 수술 및 검사 부위의 구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밀한 진단과 치료
작은 절개를 통한 내시경적 접근으로 병변의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하고 최소침습적 진단 및 치료에 활용됩니다.
최소침습수술 분야
공감동물메디컬센터 최소침습수술센터가 시행하는 세 가지 최소침습 접근법입니다.
복강경 수술 (Laparoscopic Surgery)
복부에 작은 포트를 삽입하고 이산화탄소(CO₂)로 복강 내 공간을 확보한 뒤, 내시경 카메라와 전용 수술기구를 이용해 복강 내부를 관찰하며 수술하는 최소침습수술입니다.
기존 개복술과 달리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며, 4K UHD 고해상도 영상으로 수술 부위를 확대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개복술과 달리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며, 4K UHD 고해상도 영상으로 수술 부위를 확대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변의 크기와 위치, 환자의 해부학적 특성과 전신 상태에 따라 개복술이 더 적합한 경우가 있으며, 수술 중 개복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흉강경 수술 (Thoracoscopic Surgery)
흉부에 작은 포트를 삽입하고 내시경 카메라와 전용 수술기구를 이용해 흉강 내부를 관찰하며 수술하는 최소침습수술입니다.
기존 개흉술에 비해 절개 범위를 줄일 수 있어, 수술 후 통증과 호흡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흉강경 수술은 특수한 마취 관리가 필요하며, 환자의 심폐 기능 평가 결과에 따라 적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척추내시경 수술 (Spinal Endoscopy)
척추 주변에 작은 절개창을 만들고 전용 내시경과 수술기구를 삽입하여, 척추 내부의 병변과 신경 압박 부위를 직접 확인하면서 치료하는 최소침습수술입니다.
양방향 척추내시경 방식으로 진행하며, 고해상도 영상을 통해 압박된 신경 조직을 확인하면서 감압합니다. 기존 개방형 척추수술에 비해 절개 범위와 주변 근육·조직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환자의 증상과 신경학적 상태, 병변의 위치와 정도에 따라 개방형 감압술이 더 적합한 경우가 있습니다.
개복·개흉수술 VS 최소침습수술
| 항목 | 기존 개복 · 개흉 수술 | 최소침습수술 |
|---|---|---|
| 접근 방법 | 병변 부위를 넓게 절개 | 작은 절개창에 포트 삽입 |
| 수술 시야 | 직접 육안으로 확인 | 4K UHD 내시경 확대 영상 |
| 주변 조직 손상 | 접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음 | 손상 범위를 줄이는 데 도움 |
| 수술 후 통증 | 절개 범위에 따라 부담 | 일부 술식에서 감소에 도움 |
| 흉터 | 절개 범위만큼 남음 | 절개창 크기 수준 |
| 적용 판단 | 전신 상태와 수술 위험도 평가 | 환자 상태와 병변에 따라 개별 판단 |
자주 묻는 질문
진료 상담에서 보호자분들이 가장 많이 물으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복강경 중성화는 일반 중성화와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장기를 몸 밖으로 끌어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복강경 중성화는 5mm 내외의 작은 포트 2~3개로 카메라와 전용 기구를 넣고, 이산화탄소로 복강 내 공간을 확보한 뒤 혈관을 확대 영상으로 직접 확인하면서 처리합니다. 장기를 밖으로 끌어내지 않기 때문에 견인에 의한 손상이 줄고, 절개창도 포트 크기 수준으로 남습니다.
대형견의 경우 같은 포트를 이용해 위확장-염전(GDV) 예방을 위한 위고정술을 함께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환자에게 복강경이 더 나은 것은 아닙니다. 체형과 복강 내 상태, 동반 질환에 따라 개복이 더 적합한 경우가 있어 수술 전 평가 후 결정합니다.
체중이 작은 아이나 고양이도 복강경이 가능한가요?
체중만으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복강경은 복강 안에서 기구를 움직일 공간이 확보되어야 하므로, 체구가 작을수록 포트 사이 간격이 좁아져 기구끼리 간섭이 커집니다. 이 때문에 소형 환자에게는 3mm 전용 기구를 사용하거나 포트 배치를 조정합니다.
고양이와 소형견에서도 복강경 난소절제술은 시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체구가 매우 작거나 월령이 어려 복강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는 개복이 더 안전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체중과 체형, 병변의 위치, 마취 위험도를 함께 평가해 결정합니다.
추간판탈출증인데 수술 말고 내과적 치료로는 안 되나요?
신경학적 상태에 따라 다르며, 내과적 치료가 적절한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통증만 있거나 보행이 가능한 초기 단계에서는 운동 제한과 약물 치료를 먼저 시도할 수 있습니다.
반면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거나 뒷다리 감각이 저하된 경우, 특히 심부통각이 소실된 경우에는 수술적 감압을 시급히 고려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또한 내과적 치료로 호전되더라도 재발 가능성이 있어, 재발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합니다.
정확한 판단에는 신경학적 검사와 MRI 등 영상검사가 필요합니다.
수술 전에 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공통검사로 신체검사와 혈액검사(혈구·혈청화학), 흉부·복부 방사선, 마취 전 평가를 시행합니다.
복강경은 복부 초음파로 병변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CT로 주변 장기와의 관계를 함께 봅니다. 흉강경은 심폐 기능 평가가 중요해 심전도와 심장초음파를 시행하며, 척추내시경은 MRI로 압박 부위와 정도를 확인한 뒤 적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공감동물메디컬센터는 CT와 MRI를 원내에서 시행하므로 검사부터 수술 계획까지 한 곳에서 진행됩니다.
수술 중 개복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 전에 미리 설명드리는 사항입니다.
수술 중 예상보다 병변이 크거나, 유착이 심하거나, 출혈이 발생하거나, 해부학적 변이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경우 개복으로 전환합니다.
전환은 수술의 실패가 아니라 환자의 안전을 우선하기 위해 처음부터 준비해 두는 선택지입니다. 최소침습으로 시작하되 안전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수술 동의 과정에서 전환 가능성을 함께 설명드립니다.